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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6 15:11:00 입력
[이해형세무사의 절세칼럼] (3)사업자의 세금절약가이드
ab이해형 세무사 | 이해형세무회계사무소
이해형 세무사(simism@hanmail.net)

신용카드사용 및 현금영수증의 사용증가로 인하여 매출액과 소득금액이 거의 노출되고 있어 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 부담이 날로 증가되고 있습니다. 이에 사업자는 2008년분 종합소득세 및 법인세를 사전에 미리 준비해야 절세를 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원칙, 매우 유익한 세금절약가이드를 공개한다.

 

지출증빙을 챙겨라 세금은 계산할 때, 지출이 많을수록 내야할 세금은 줄어든다. 따라서 지출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서류(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 매출전표, 현금영수증, 영수증-3만 원 이하만)를 잘 챙기는 것이 절세의 기본이다. 단, 3만 원 이상 지출 시에는 반드시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매출전표, 현금영수증 등 법적증빙서류로 주고받는다. 증빙서류만 매입세액 공제가 가능하며 유효하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증빙의 수취 기준금액

2008년

2009년

일반비용

3만원

1만원

접대비

3만원

1만원

경조사비

10만원

10만원

 

전화요금도 세금계산서 받을 수 있다

전화요금이나 전기요금 등 공과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는 환급받을 수 있는 것들이며, 환급받기 위해서는 당해 서비스의 공급자에게 사업자등록증을 제시하고 세금계산서를 수취한다.

전화요금 등의 영수증은 당연히 정규 증빙영수증이며 세금계산서로 교부받는 경우에는 매입세액도 공제받아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납부는 못해도 신고기한은 지켜라 세금 낼 돈이 없어도 신고는 반드시 기한 내에 신고하여야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신고를 하지 않으면 매입세액을 공제 받지 못하고 신고불성실 가산세(납부세액의 10~20%)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가짜 세금계산서를 받지 마라 세금을 줄일 목적으로 실물거래 없이 세금계산서만 샀다면, “혹 떼려다 혹 붙이는 격”이다. 가짜 세금계산서임이 밝혀지면, 줄인 세금에 비해 훨씬 무거운 세금이 부과되고 세무조사, 조세범처벌 등 엄정한 제재를 받게 된다.

 

손해 사실 인정받으려면 기장을 세금은 원칙적으로 장부와 증빙에 의해서 결정된다. 따라서 기장을 하지 않으면 손해가 났더라도 세금을 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나 기장을 하면 향후 5년 내에 발생하는 기간의 소득에서 손실분을 공제받을 수 있다.또 복식부기의무자가 기장을 하지 않고 소득세를 신고하게 되면 산출세액의 20%에 상당하는 신고불성실가산세를 그 외에 직전연도 수입금액이 4,800만 원 이상인 사업자가 기장을 하지 않고 소득세를 신고하게 되면 산출세액의 20%에 상당하는 무기장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세금혜택을 찾아라조세지원 규정을 잘 활용하면 세금을 줄일 수 있고, 사업이 어려울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창업중소기업 50% 세액감면 등 세금감면제도 및 징수유예, 납기연장 등 세금납부연기제도 등이 있다.

 

사업자등록 명의 빌려주지 마라사업자등록 명의를 빌려주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세금은 사업자등록 명의자에게 과세되고, 국민연금 및 건강보험료 부담이 늘어나게 된다. 또한 명의를 빌려간 사람이 세금이 못 낼 경우, 재산상 큰 손해와 금융거래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궁금하면 반드시 상담하라사업을 하면서 새로운 거래관계나 세금과 관련하여 의심스러운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어떠한 영향이 있는지를 반드시 세무전문가와 상의해야 문제발생 소지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세금을 내야하는지 고민하지 말고, 신속히 세무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절세 방법이다.

 

억울한 세금, 조세불복제도 활용 세무전문가와 긴밀히 상담한 후에 조세불복에 대한 충분한 사유가 있다면 세무서가 세금고지서를 발부하기 전에 부과할 내용을 미리 통지하게 되는데, 이 때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과세 전 적부심사제도, 그리고 납세고지서 등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이의신청, 심사청구, 심판청구 등을 적극 활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신용카드사용의 생활화, 간이영수증도 철저한 수취·보관, 현금영수증 받기, 대금 지급의 금융거래 활용 등은 절세의 기본일 것이다.


▲ 이해영 세무사
이해영 세무사 약력

 

이해형 세무사는 부산지방국세청 조사국 및 일선 세무서 근무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부산광역시 의사회 고문세무사를 비롯해 수영세무서 이의신청 심의위원 및 과세적부 심사

 

 

위원, 수영구 평화통일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해형세무회계사무소

전화 051-611-3388

2009-01-06 15:11:00 수정 이해형 세무사(simis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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