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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0호 5면    2016-01-26 10:42:45 입력
[칼럼] [신년사] 자정적 노력으로 발전하는 새해
ab조용범 공동발행인 | 경상남도건축사회 회장
조용범 공동발행인()

 

2016년 병신(丙申)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붉은 원숭이의 해입니다. 생성과 창조의 붉은색과 창의적이며 재주가 많고 지혜를 잘 이용하는 원숭이의 해인만큼 좋은 의미로 건축사란 직업과도 연관시킬 수 있어, 올 한해는 좋은 일이 많은 것으로 기대됩니다. 

새해 연두(年頭)부터 건축법 일부개정 법률안의 국회 통과로, 설계·감리 용역비 현실화를 위한 첫 단계가 확립되어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게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관련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에 힘을 모아야 하며, 우리 스스로도 자정적 노력을 통해 전문직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2016년 새해에는 시대인식을 바탕으로 건축발전에 동참하면서 회원 간의 화합과 소통을 통해 올바른 건축문화의 정착 및 건축사로서의 자부심을 더욱 공고히 해야 할 것입니다. 

올해도 경남건축사회는 예측과 준비를 정립하여 현실에 대응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하며 시대를 읽고, 회원사가 안고 있는 어려움과 요구사항 등을 파악하여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회원과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또한 새로운 사업을 계획하여, 회원 여러분들의 자긍심을 세우고 협회의 정체성을 찾는 한해를 준비하겠습니다. 

지난해가 건축사회 50주년이 되는 해였다면, 올해는 새로운 50년을 시작하는 뜻 깊은 해로, 우리 건축사들이 모두 힘을 합쳐 하나가 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무쪼록 우리 회원님들 더욱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일 모두 뜻대로 이루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공동발행인 조용범 | 경상남도건축사회 회장

 

2016-01-26 10:42:45 수정 조용범 공동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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