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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0호 5면    2016-01-26 10:41:02 입력
[칼럼] [신년사] 일치단결하는 희망찬 새해
ab손진락 공동발행인 | 울산광역시건축사회 회장
손진락 공동발행인()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을미년(乙未年)이 지고 2016년 병신년(丙申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수고해주신 회원 여러분들을 비롯한 모든 건축인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올해는 행운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리고 건축문화 발전과 건축사의 위상 제고를 위해 지역정보매체로 소임을 다하고 있는 건축사신문의 제2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해에는 지식함양을 위한 해외 및 국내건축물탐방 관내 건축인들간의 화합을 위한 건축인 어울림 마당 그리고 2006년도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어린이 건축교실 운영, 회장배 골프대회 등을 세밀한 계획 하에 차질 없이 실시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올해에도 작년에 실시한 사업을 토대로 회원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사업을 발굴·수립하여 회원들께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

2016년도에도 미국의 금리인상, 이웃 중국의 경제성장율 둔화 등으로 세계 경제의 불확성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지난 세월 동안 수많은 어려움 에서도 결코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스로를 성장, 발전시켜온 능력이 있습니다. 러한 능력을 바탕으로 얼마 전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 된 감리제도가 그 결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우리를 둘러싼 환경 또한 어렵지만 모든 회원들이 일념통천(一念通天 - 정성을 기울이면 어떤 일도 된다)의 생각으로 어려움과 난관을 극복해 나갑시다. 회원 모두가 내실 속에서 일치단결(一致團結)하여 미래를 준비해 나간다면 우리 건축인들이 희망찬 새봄을 맞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2016년 희망찬 새해에 다시 한 번 회원 여러분 모두가 더욱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공동발행인 손진락 | 울산광역시건축사회 회장

 

2016-01-26 10:41:02 수정 손진락 공동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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