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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0호 5면    2016-01-26 10:35:39 입력
[칼럼] [신년사] 새로운 희망으로 출발하는 협회
ab이만희 공동발행인 | 부산광역시건축사회 회장
이만희 공동발행인()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새해의 좋은 기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연말, 세계가 미국의 금리인상을 주목한 가운데 중국이 사실상 환율전쟁을 선포하는 등 경제소용돌이가 예견된바, 올해 우리 경제 또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이에 새해에는 회원 여러분과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고민하는 시간을 더욱 많이 가짐으로써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갔으면 합니다. 

회원 여러분!

이달 초 우리의 숙원사업이기도 했던 설계·감리분리 법안이 통과됨에 따라 건축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숱한 어려움 속에 맺은 결실인 만큼, 법안의 조속한 정착을 위해 철저한 대비와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업무의 30%를 차지하는 기획·계획설계비에 대한 건축주와 업자의 사고전환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회는 올해 기획·계획설계비에 대한 법적근거확보와 더불어 계약서 없는 기획·계획설계에 대한 대처방안을 마련키 위해 회원 대상의 교육을 실시하는 등 구체적인 대안 마련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회원 여러분의 참여로 빛을 발할 수 있는바, 다양한 의견을 적극 개진해주시고 중지를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본지를 사랑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

여러분의 애정과 관심으로 우리 신문이 어느 덧 지령 200호를 발행케 되었습니다. 올해는 활발한 교류와 소통을 통해 더 다양한 건축담론을 담아냄으로써 건축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자 합니다. 변함없는 지도편달과 지금처럼 늘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더 크고 넓게 지면을 열어놓고 귀 기울이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

다시 한 번 지난 한 해 수고하신 회원 여러분을 비롯한 모든 애독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희망찬 새해, 여러분 모두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공동발행인 이만희 | 부산광역시건축사회 회장

 

2016-01-26 10:35:39 수정 이만희 공동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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