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0호 2017년 9월 26일(화요일)
IBK 기업은행
 
   
최종편집:2017-09-26 17:50  
건축
작품소개 | 설계공모
탐      방 | 설계노트
설계경기결과 | 스케치, 건축사의 언어
 
Home > 건축 > 탐방
  제172호 4면    2013-09-16 13:12:38 입력
[탐방] 센텀 119안전센터, 공공건축물의 변신을 꿈꾸다
ab최광식 건축사 | 건축사사무소 맥
방주연 기자(evergreen86@nate.com)
 
센텀 119안전센터, 공공건축물의 변신을 꿈꾸다

설계팀 권윤경, 이동림 대지위치 부산 해운대구 우동 1481번지 대지면적 2,064.00지역지구 일반상업지역, 방화지구, 1종지구단위계획구역 용도 업무시설(공공업무시설, 119안전센터) 건축면적 800.50연면적 1,655.86건폐율 38.78% 용적률 80.23% 규모 지상3높이 16.4m(최고높이 20m이하) 구조 철근콘크리트구조 외부마감 현무암, 복층유리, 금속패널 주차 13(장애인주차 1대 포함) 조경 496.52(24.05%) 건축주 부산광역시 시공 ()천일개발/신유건설() 감리 종합건축사사무소 상록 설비 나인설비 전기 ()광명토탈엔지니어링 사진 이인미

   

공공건축물로서 인지성과 공공성 부여
친환경적인 열린 공공건축물 구현코자

설계 최광식 건축사 : 센텀 119안전센터는 센텀 일대의 소방 수요(인구증가) 급증에 따른 소방사각지대 해소와 초고층 건축물의 증가, 12벡스코, 영화의 전당 등의 대형건축물 등 특화된 안전관리에 대응키 위한 시설이다. 긴급출동이 용이하고 직원들이 24시간 상주 근무하는 특성이 반영된 실내 공간구성과 부산의 최첨단 미래도시를 지향하는 센텀시티의 입지여건을 고려한 센터건립을 목표로 지난 201111월 설계경기가 진행됐고, 지난 7월에 완공되었다.
센텀 119안전센터가 센텀시티라는 부산의 상징적인 입지에 들어서게 됨에 따라 전체 계획의 주안점은 비교적 정형화된 관공서의 틀을 벗어나 상징성을 갖는 건축물을 만드는 것이었다. 작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관공서, 특히 계획이 잘되었다고 평가받는 소방서를 위주로 답사를 진행한 바 있는데 거의 모두가 정형화된 박스형 건물 형태에 내부 공간의 효율성 극대화를 목표로 하고 있었다. 이에 설계의 기본개념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었다. 하나는 공공건축물의 업무효율을 위해 정형화된 내부 공간을 구성하여 공간효율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었다. 또 하나는 ‘119’, ’소방하면 떠오르는 (추상적) 이미지인 역동성의 상징화였고, 비정형화된 디자인을 과감히 적용하는데 역량을 두었다. 물론 실시설계단계에서 처음 계획 설계 시의 의도가 조금 변형되었지만 센텀 119안전센터는 공공건축물이란 정형화된 이미지특성을 변화시켜 기존 소방서건축물의 이미지를 탈피하는데 의미가 있었다. 

배치계획
소방차량의 진출입이 용이하도록 대지의 전면에 공지를 확보키 위해 진입광장을 최대한 넓게 계획했다. 또한 기존 가로의 흐름을 수용하면서도 상징성과 인지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고민한 끝에 도로(가로)에서 보았을 때 최대한 건물면이 많이 보이게끔 배치하는 방법을 택했다. 대지북측의 철로(완충녹지)에는 차폐식재 및 부설주차장설치하여 소음차단효과를 주었고 모든 사무 공간 및 대기공간은 남측으로 배치하여 열린 향과 조망을 확보, 쾌적한 공간을 조성코자했다.

입면(디자인) 및 단면계획
입면의 경우, 주 외장재를 현무암으로 사용하는 한편 소방을 연상시키는 붉은색을 상징색으로 활용했다. 정면을 제외한 다른 입면의 경우, 초기 계획 당시 현무암과 다른 재료를 함께 사용하는 것으로 계획되었지만 공사 도중 발주처의 요청에 의해 전면 현무암으로 교체되었다.
다른 소방서(유사시설)와 비교해 특징적인 부분은 층고가 상당히 높게 계획되었다는 점이다. 소방차고로 활용되는 1층의 경우 층고가 5.8m로 계획되었다. 이는 초고층 화재진압을 위한 국내 유일의 70m 굴절사다리차 및 고압펌프차 등 대형차량들의 원활한 진출입을 위한 것이며 차량이 진출입하는 기단부분은 게이트형상을 적용하였다.
층고를 높게 계획하게 되면서 고민했던 부분은 차고 뒤편에 생기게 되는 데드스페이스(dead space)의 활용이었다. 발주처인 부산시 건설본부와 사용처()인 부산소방안전본부, 해운대소방서와의 협의과정에서 해당 공간을 복층으로 계획해 공간 활용도를 높여줄 것을 요청키도 했다. 하지만 복층계획이 진행될 경우 전체 규모가 3층에서 4층으로 증가하게 되어 층간 방화구역설정을 비롯해 여러 가지 법적인 문제들이 발생하게 되는 탓에 (복층계획을 대신해) 경량철골로 적재함을 짜 넣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택하였다.

 

▲ 정면도
▲ 우측면도
▲ 좌측면도

평면계획
정형화된 평면계획을 통해 업무공간구성 및 기타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다양한 옥외 공간의 유기적 연결을 통한 충분한 휴게 공간 확보에 주력하였다.
현 시설의 정확한 명칭은 센텀 119안전센터, 해운대소방서 구조대로 119안전센터의 기능뿐 아니라 기존에 해운대소방서에 배치되어있던 구조대원과 관련 장비 등을 함께 수용하고 있다.
먼저 1층에는 소방차고와 진압대원 사무실이 배치되어있어 건물 전반의 제어를 담당하고 있다. 1층 소방차고 뒤쪽으로는 앞서 언급하였듯이 높은 층고를 활용해 각종 장비들을 보관하는 창고가 배치되어있다. 차고 좌측면에는 행거도어를 설치키도 했는데 이는 차량 정비 시 발생하는 매연에 대응키 위한 조치로 기존 소방서에서는 공조시스템을 통해 환기를 진행하고 있어 불편함을 겪었다는 사용자의 요구를 적극 수용한 것이다.
2층은 행정을 볼 수 있는 상황실, 구조대장실, 구급대원 대기실, 직원대기실 등이 위치하고 있다. 직원대기실은 대원들이 상시 대기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좌식으로 설계되어있다. 그밖에 휴게실, 식당 등의 부대시설이 위치하고 있으며 중정이 계획되어있다. 중정부분은 원활환 채광 및 환기를 위한 것으로 초기 계획 당시부터 중점을 두었던 부분이다.
3층에는 영상회의실, 소방시뮬레이션훈련장을 비롯해 체력 단련실 등이 있다.

▲지상 1층 평면도

▲지상2층 평면도

▲ 지상3층 평면도

친환경 계획
상부로 열려있는 중정을 통해 내외부 공간이 소통하는 친환경적 열린 공간(자연채광, 자연환기)을 구성하였다. 또한 에너지 절감을 고려하여 건축물 체 창면적비를 최소화(동쪽)하였고, 일사각 분석 및 건축물의 볼륨(volume, 처마형식)을 조절하여 일사량 부하를 최소화하였다. 지붕층에는 태양광 설비를 계획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의 활용 또한 적극 검토하였다.

이상일 편집주간 : 지붕층에 계획된 태양광 발전설비의 경우, 건물 내의 전기 사용량을 모두 수용하나? 
최광식 : 전체를 수용하지는 못하는 것으로 안다. 일정 규모 이상 관공서 설계의 경우 신재생에너지 계획이 포함되도록 규정되어있고, 다각도의 시뮬레이션 및 에너지관리부서와의 오랜 협의 끝에 태양광 설비를 계획하게 되었다. 주변에 고층건물이 많다보니 태양광설비에 최적화된 환경은 아니지만, 현재 건물 전체 전기 수요량의 3분의 1정도를 공급하고 있다.

 

조형장 건축사 : 설계경기 이후 실시설계를 거쳐 완공에 이르기까지 발주처의 요구 등에 따라 처음의 제안과는 변화된 부분(디자인 요소)들이 보인다. 설계자로서 가장 아쉬운 점은? 
최광식 : 모두에 이야기했듯이 설계를 함에 있어 내부적인 기능도 중요하지만 기존의 관공서, 소방서를 탈피한 디자인을 완성코자 했다. 설계경기 당시 제출된 초기 안의 경우 중정에 넣은 빨간색 큐브디자인, 입면상의 (뒤틀림) 각도 등 현재 완공된 형태보다 전체적인 매스와 디자인이 한층 강조되어있었다. 설계비용에 여유가 있었더라면 모든 제안이 수용될 수 있었겠지만 한정된 비용 내에서 이루어지다 보니 결국은 디자인적 요소들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갔기에 아무래도 아쉬움이 남는다. 

정철수 건축사 : 건축사신문을 통해서도 해당 설계경기가 보도된 바(1542012.3.16. 발행, 7면 참조) 있지만, 당시 제출된 안은 특징이 뚜렷했다. 특히 소방서에 중정이 계획되어 있는 것이 신선했다. 또한 기하학적으로 비틀려진 외관에 완결성을 갖춘 빨간 튜브가 삽입되면서 건물 그 자체로 굉장한 상징성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공사비 등의 문제로 튜브의 높이가 낮아지는 등 초기계획이 수정되면서 그 상징성이 많이 약화된 듯하다. 또한 정면과는 달리 배면과 측면에서는 초기의 디자인 의도가 잘 드러나지 않는다. 특히 배면의 경우 재료의 분리 없이 한 면으로 마감처리가 되면서 전체적인 흐름에서 다소 동떨어진 듯 한 인상을 준다. 물론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았겠지만 설계자로서 너무 많이 양보를 한 것이 아닌지? 
최광식 : 그렇게 생각해주시니 감사하다. 설계를 할 당시 디테일한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비용적인 부분에서 많은 부분들이 약화되고 대체되었다. 말씀하신 큐브의 경우도 그 중 하나이다. 배면에 대해서도 말씀하셨는데, 계획 당시에는 현무암과 세라믹 판넬이 혼용된 계획이었으나 소방본부의 요청에 따라 전면 현무암으로 마감이 진행되었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 부분이다.


▲ 설계경기 당선안 투시도

박재용 학생 : 2, 3층의 경우 공용공간과 사적(독립)공간(직책에 따른 사무실)이 함께 배치되어 있는데, 공간의 효율성을 고려했을 때 공용공간과 독립공간을 층별로 나누어 조닝하는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평면계획의 의도는? 
최광식 : 크게 보면 1층은 상시로 출동과 제어가 가능한 공간, 2층은 119안전센터의 행정지원실, 3층은 부속실로 구분할 수 있다. 특히 3층의 경우 영상 회의실(센텀 내 국제행사 유치 시 보안을 위한 베이스캠프로 사용 등), 소방시뮬레이션 훈련장, 의용소방대실 등은 상시 사용되는 공간이 아니기에 이러한 부속실을 함께 배치하게 되었다. 물론 2층에 위치한 식당과 휴게실도 부속실로 볼 수 있겠지만, 현재 안전센터에서 20명 남짓이 24시간 상주하며 교대근무를 하고 있다 보니 해당 공간은 구조대원실과 인접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 평면 계획 시에는 특히 사용자의 요구를 많이 수용반영했는데, 초기 계획()과 발주처의 요구가 대부분 부합되었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
 

▲횡단면도

▲ 종단면도

남상환 건축사 : 센텀 119안전센터의 가장 큰 특징은 경사가 진 외부형태라고 생각된다. 평면상으로는 발주처에서 요구하는 기능적인 부분을 최대한 수용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고, 입면상의 경사 또한 비록 초기 의도보다는 약화되었지만 분명 눈에 띠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비정형적인 형태를 통해 인지성을 높인 반면 불안해 보이는 인상을 주는 측면도 없지 않은데, 초기 계획 당시 굳이 경사 비정형의 형태를 택한 이유가 있는지? 
최광식 : 앞서 간단히 설명한 바 있지만 계획을 하면서 두 가지를 중점적으로 생각했다. 첫째는 관공서는 평면적으로 동선이 명쾌해야한다는 것이다. 평면자체가 비정형이 될 경우, 사용자의 불편이 예상됐기 때문이다. 계획을 하기에 앞서 특색 있는 소방서 건물로 평가받는 서울 을지로 안전센터를 방문한 적이 있었다. 건물의 외관과 배치형태 등은 훌륭했지만 실제 사용자의 이야기를 들으니 평면자체가 너무 틀어져있어 데드스페이스가 많이 생기고, 내부공간에 가구를 배치하는 것조차도 제약이 많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그렇다보니 평면은 될 수 있는 한 정형으로 가되 외관상은 비정형의 형태를 갖추고자 노력했다.
비정형을 고집했던 이유는 역동성을 주어야겠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역동성을 형상화하는 데는 물론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비정형의 형태로 소방서, 소방대원 등이 주는 거칠고 역동적인 느낌을 형상화하고 싶었다. 또한 곡선은 배제하고 직선만을 사용해 그를 표현해 내고자 했다. 다소 주관적인 추상성일 수 있겠다. 그러나 이를 통해 기존 관공서의 틀을 벗어나고자 했던 초기의 의도는 어느 정도 충족된 듯하다.

이민호 건축사 : 정면에는 수평적인 요소가 강한 반면에 측면과 배면에는 수평적인 요소가 거의 없는데 의도된 것인지 궁금하다. 또한 곡선과 직선에 대해 언급하셨는데, 그렇다면 중정 상부에 설치된 곡선형의 캐노피는 계획된 된 것이 아닌지?
최광식 : 실제로 정면에서도 수평성을 강조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오히려 건물이 수평적으로 비대해 보이는 것을 막기 위해 수직으로 돌이 붙도록 계획되어있었다. 그러나 돌 자체를 비정형각에 따라 수직으로 세우려다보니 로스(loss)가 많이 생겨 비용의 손실이 컸기 때문에 시공과정에서 수평으로 붙이는 방향으로 수정되어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다. 녹색 아크릴 재질의 중정 캐노피는 설계 당시 계획했던 부분은 아니다. 소방서에서 자체적으로 비를 피하기 위해 부착한 부분으로 계획의도와는 상관없이 달라진 부분들이 꽤 있다.

박희준 건축사 : 배치도를 보게 되면 도로와 대지의 형태, 건물의 배치가 다소 어색하게 느껴진다(맞지 않다). 다시 말해, 대지경계 및 전면 도로축과 나란히 건물을 배치하는 것이 통상적인데 반해 그렇게 배치를 하지 않은 이유가 있는지? 
최광식 : 건물을 배치함에 있어 건물을 두고 대지를 돌려보기도 하고 다양한 방법들을 고민했었다. 현재 배치도를 보면 건물의 형상이 대지를 뒤집어 놓은 형상과 비슷할 것이다. 굳이 이렇게 배치를 하게 된 이유는 건물이 도로축과 나란히 가게 되면 건물의 인지성이 높지 않은데 반해 건물을 일정각도로 비틀게 틀면 건물의 축(길이)이 더 길어지면서 가로상의 건물 인지성과 상징성 또한 높아진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결국 건물을 가장 잘 보이게 하기 위해 건물을 틀었던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추동엽 건축사 : 실제로 운전을 해서 안전센터로 오는 길에 상부에 돌출되어 나온 입면을 통해 한눈에 건물을 인지할 수 있었다. 현재 정면의 우측 상단에 119안전센터를 알리는 사인이 부착되어있는데 혹시 심미성이 좋은 (좌측)돌출부에 사인을 부착할 계획은 없었는지?
최광식 : 두 곳에 모두 부착코자 계획을 했으나 센텀 지역의 경우 간판규제가 엄격하여 한쪽에만 부착토록 규제를 받았다. 당초 LED도 사인도 사용코자 했지만 사용이 제한되었다 

최정훈 학생 : 입면에 상용한 빨간색은 소방을 상징한다고 하나 주재료로 현무암을 사용한 이유가 있다면? 
최광식 : 설계를 하기에 앞서 주위를 둘러보니 대부분의 건물이 화려하기보다는 차분하고 무거운 색상을 띠고 있었고 그 흐름에 맞추어 현무암을 선택하게 되었다. 평소 계획 시에 현무암을 많이 사용하기도 한다. 

차문송 건축사 : 인접해있는 영화의 전당에서 비정형 형태와 현무암의 사용에 따른 누수 등의 문제로 논란이 많았는데 현무암을 사용함에 있어 발주처의 반대는 없었나 
최광식 : 실제로 부산시에서도 민감해하는 사안이었다. 따라서 설계를 하고 시공을 함에 있어서 많은 고민과 연구를 진행했다. 그러한 부분들을 해소하기 위해서 외벽에는 경사가 있지만 내부 골조는 될 수 있는 한 수직으로 설계하였고 내수합판과 침투성 방수처리 등으로 누수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작업을 진행했다 

이상일 : 센텀 119안전센터는 기능적 효율성을 최대한 확보함과 동시에 기존 관공서의 틀을 벗어난 건축물로써 많은 분들께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탐방에 참석해 주신 30여명의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 2013년 9월 4일 수요일

설   계 : 최광식 건축사 건축사사무소 맥           

참가자 : 이상일 편집주간 | 한솔 건축사사무소
     조형장 위   원 건축사사무소 메종
     추동엽 위   원 | cna 건축사사무소
     정철수 건축사 디 아키 건축사사무소
     이민호 건축사 | 아르. 이타 건축사사무소           
       박희준 건축사 | 목전 건축사사무소
       차문송 건축사 (주)상지이앤에이 건축사사무소
     남상환 건축사 (주)DMG 건축사사무소
     김태훈 건축사 | TNP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
     이인미 사진가 비온후
     김미혜 사   원 (주)DMG 건축사사무소 
             그 외 (주)수가디자인 건축사무소 직원 4명
            
동명대 건축학과 학생 10명

  : 방주연 기자


최광식 건축사는 동명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한신건축. 구성건축, 서흥건축 등을 거쳐 2010년 건축사사무소 맥을 개소했고, 꾸준하게 건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작품으로는 맥 프라임, 장유로형당, 진하리조트, THE LOFT HOUSE 등이 있으며, 주요 수상경력으로는 센텀119안전센터 설계경기 당선, 태종대 유원지 관리사무실 설계경기 입선 등이 있다.

2013-09-16 13:12:38 수정 방주연 기자(evergreen86@nate.com)
방주연 기자 님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c)건축사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TOP
 
나도 한마디 (욕설,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0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한마디쓰기 * 로그인 하셔야 입력이 가능합니다. [로그인하기] 이름 패스워드
평 가









제 목
내 용
자동방지
옆의 자동방지 코드를 입력하세요.
0 / 300byte
(한글150자)
 
 

한성모터스 화명전시장
IBK 기업은행
보도기획
2017 부산국제건축문화제, 부산의 건축…
2017 부산다운건축상
‘2017 한국건축문화대상’ 수상작 선정
2017 공간문화대상, 광주폴리III 사업
‘부산포 개항가도’, 아시아도시경관상
대한건축사협회 제32대 회장선거 예비후…
잠재력 있는 신진건축사 8명 발굴
동명대 건축학과, 제36회 대한민국 건축…
건축물 온실가스 감축 정책 아이디어 공…
부산시, 공동주택 태양광대여사업 지원
많이본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