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7호 2017년 6월 27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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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17-06-2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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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랑방] 134. 단편소설분야로 네 번째 등단한 ‘윤석환 건

대한건축사협회 부산광역시건축사회 소속 윤석환 건축사가 지난 6월 하순에 응모작품으로 보낸 단편 소설 ‘11분 ; 지워지지 않는 기억들’이 선정됨으로써 다시 한 번 소설가로 등단이 되었다고 전…  ( 윤석환 건축사 2016-07-22 )
[건축사랑방] 133. 소설 「알함브라 궁전의 회상」을 펴내면서

  건축사인 내가 소설을 쓴다고 하자 많은 사람이 으아해 했다. 문학을 공부하지도 않은 사람이 소설이라는 거창한 세계에 도전한다고 하니…. ‘문학’과 ‘건축’ - 동떨어지기는 하다. 하지만 …  ( 김인환 건축사 2016-03-31 )
[건축사랑방] 132. 훌륭한 직업이라고 전해라~

    어느 덧 예쁜 딸들이 많이 자라서 이제 큰 딸은 대학 진학을, 작은 딸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다. 두 아이들 모두 스스로 미래직업과 진로에 관심이 많고, 늘 고민이 많아…  ( 정진호 건축사 2016-01-26 )
[건축사랑방] 131. 협회의 역할 그리고 앞으로의 50년

  부산건축사회(회장 이만희)는 지난 11월 26일 부산건축사회 회의실에서 창립50주년 기념 회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부산건축사회 창립5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김정관)의 주관으로 …  ( 조윤경 건축사 2015-12-29 )
[건축사랑방] 130. 승강기 버튼엔 “F"가 있다?

    어느 날 타게 된 백화점의 승강기 안에서 초등학생 쯤 되어 보이는 아이가 엄마에게 “엄마! 여기는 4층이 없고 ‘F’가 있네? ‘F’가 뭐야? 4층은 비어 있는 거야?” 라고 묻…  ( 전영배 건축사 2015-10-22 )
[건축사랑방] 129. 어느 할머니의 아름다운 공원사랑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직장인에게 점심시간은 함께 근무하는 사람들과 삼삼오오 주변의 맛있는 식당을 번갈아 가면서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며 에너지를 충전하는 즐거운 힐링…  ( 조창래 사무국장 2015-09-18 )
[건축사랑방] 128.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건축세상 ‘2015 꿈

    “선생님, 우리 가을에도 또 만나죠? 네? 네?” 초등반 막내 영서가 다짜고짜 새끼손가락을 건다. “응, 약속~” 엄지로 몇 번이고 손도장을 꼭꼭 눌러 찍고 나서야 비로소 …  ( 강주연 2015-08-26 )
[건축사랑방] 127. 건축과 성경

  성경에 나타난 건축물에 대해 살펴보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일상에서의 주거개념은 인간을 배제하고서는 설명되어질 수 없는 일이다. 때문에 인간에 대한 탐구는 필연적이…  ( 남일성 건축사 2015-07-22 )
[건축사랑방] 126 'homo hundred' 시대 동호회

    얼마 전 울산대학교 건축연구전의 개막식에 참석하게 되었다. ‘The bloom〔blu:m〕, 당신을 부릅니다’ 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왔다. ‘부름’이란 ‘어떤 일을 위하여 불러들…  ( 김영호 부회장 2015-06-22 )
[건축사랑방] 125. 우리의 또 다른 의무

  얼마 전 선배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사람을 좀 구해달라는 내용의 전화였습니다. 요즘 들어 이런 전화를 자주 받는 것 같습니다. 어떤 지인은 직원을 키워놓으면, 다른 데로 가버린다고 얘기…  ( 정형식 건축사 2015-05-20 )
[건축사랑방] 124. 사랑해요! 건축사님

  부산문화회관에서 매월 발행하고 있는 “예술에의 초대”에 부산건축문화에 대하여 연재하기 시작한지 1년을 넘기고 3개월이 지났다. 처음 연재 제의를 받고 고민한 건 매월 1작품 이상 소개할만…  ( 강기표 건축사 2015-04-21 )
[건축사랑방] 123. 영화 드라마 그리고 이야기 속 근대건축

  내가 살고 있는 시점은 언제나 현재이다. 굳이 영화 인터스텔라의 물리학적 시간 개념을 도입하지 않더라도 현재는 곧 과거가 되며 미래는 곧 현재가 된다. 다시 정리하자면 과거의 추억과 시간은…  ( 김기윤 건축사 2015-03-17 )
[건축사랑방] 122. 오늘날의 ‘치’를 그리며

  작은 시가지 언양읍. 그 중심에 읍성의 흔적이 남아있다. 많이 무너져 내리고 집 자리 터로 흔적들만 남아있지만 성벽 주위를 거닐어 보면 옛 읍성의 고즈넉한 기운을 느낄 수 있다. 읍성 내부의 …  ( 조윤경 건축사 2015-02-16 )
[건축사랑방] 121. 중국 고성(古城)을 거닐며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들을 적는 버킷리스트(bucket list)가 몇 년 전에 유행한 적이 있다. 당시 재미삼아 여러 항목들을 적었는데, 그 중에 꼭 해보고 싶은 것이 ‘실크로드(Silk Road)를 따라 …  ( 윤일이 건축사 2015-01-19 )
[건축사랑방] 120. 나의 BIM 도전기

  여러분들이 만일 건축설계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면 어떤 기능을 포함시키고 싶은가? 많은 것을 바라기보다는 평면 수정 시 입/단면도의 수정, 물량계산, 투시도작업, 목업(Mock up)기능, 간섭체크 …  ( 곽고일 건축사 2014-12-18 )
[건축사랑방] 119. 건축가가 만든 의자

  9월 초순 경 오신욱 건축사(라움건축)의 전화통보(?)를 받았다. 의자전시회에 같이 하는 것으로 하겠다고…. 가볍게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설명까지 듣고는 수긍을 한 것이 전시회 참가의 시작이었…  ( 공부성 건축사 2014-11-20 )
[건축사랑방] 118. 나는 여전히 건축을 하고 있고

  여자와 건축 ‘자신의 공간을 스스로 만들 수 있다’. 소박하지만 가슴 설레는 내 꿈이었다. 그렇게 대학생활을 시작했다. 공대에서 건축을 공부한다는 것이 지금의 여학생들에겐 그리 특별할 것…  ( 이영숙 건축사 2014-10-20 )
[건축사랑방] 117. 영화, 건축의 또 다른 시선

  <말하는 건축 시티: 홀>   그녀를 처음 만난 건 아마 2001년 10월경이었을 것이다. 서울의 위성도시 인천 그리고 구도심, 인천역과 청관거리 그리고 이를 이어주는 골목들…  ( 강기표 건축사 2014-09-18 )
[건축사랑방] 116. 울산 건축사 협동조합

  2013년 2월경 ‘협동조합’이라는 것을 접했다. IMF 이후 건설시장의 경기불황이 계속 이어짐에 따라 직원들이 하나둘 떠나가게 되면서 나홀로 건축사는 급속도로 늘어나게 되었다. 정부의 건설경…  ( 이채웅 건축사 2014-08-19 )
[건축사랑방] 115. 건축사, 사업가와 예술가 사이에 서다

  건축사, 정말 멋진 직업이다. 건축사의 사전적 의미는 건축물을 설계하거나, 설계된 건축물의 공사감리를 하는 자이다. 하지만 실상 그 이상으로 여러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사회적으로도 존경…  ( 김태훈 건축사 2014-07-17 )
[건축사랑방] 114. 공공의 공간을 생각하는 또 다른 방법

  1층은 비싸다.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높은 건물은 꼭대기 층이 비싸기도 하다. 전망이 좋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는 것이나 전망 혹은 경관이 좋다는 것은 무…  ( 임성훈 실장 2014-06-18 )
[건축사랑방] 113. 자행자지自行自止의 행복론

  나이가 들면 좋은 점이 있다. 이른바 자행자지自行自止하는 삶이다. 이는 자신이 하고프면 하고 하기 싫으면 하지 않는 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쉽게 풀이하면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란 말이다…  ( 김형진 건축사 2014-05-19 )
[건축사랑방] 112. 내 인생의 또 다른 경험

▲ 조서영+조명환, '아무나' 작년 11월 하순,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다름 아닌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의 권미옥 기획팀장이었다. 그녀는 낭랑한 목소리로 만나자는 약속을 청했고, 그…  ( 조서영 건축사 2014-04-17 )
[건축사랑방] 111. 토요일을 기다리며

    2014년을 맞이하여 청마(靑馬)처럼 힘차게 달려 나가자고 맹세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매화꽃도 피고 운동하기에 너무 좋은 꽃피는 봄이 왔다. 만물이 소생하듯 운동장의…  ( 김동철 건축사 2014-03-18 )
[건축사랑방] 110. 화장품가게 그녀

  여행이든 출장이든 낯선 곳으로 떠난다는 것은 언제나 마음 설레는 일이다. 그중에서 출장은 업무의 연속이긴 해도 내게는 일탈이다. 비행기나 열차를 타야할 경우, 우연이든 필연이든 옆자리에 …  ( 정한춘 2014-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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