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0호 2017년 9월 26일(화요일)
IBK 기업은행
 
   
최종편집:2017-09-26 17:50  
칼럼·문화
시론 | 사설
칼럼 | 만평
건축사랑방
건축, 그 출발점에 서다
건축을 보다
타박타박
건축·문화예술촌
수필의 향기
 
Home > 칼럼·문화 > 시론
검색결과 : 237건의 기사를 찾았습니다. 오늘 0건 / 총 237건
[시론] 어우러짐의 미학

    부산국제건축디자인워크숍은 부산과 해외의 건축학도와 교수들이 부산 원도심의 현재를 고민하고 미래를 꿈꾸는 가치 있는 행사로서 부산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참여자 간의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제13회 행사는 ‘산복도로 르네상스’ 사업 및 부산시 국가 도시재생선도사업과 관련, 다양한 재생사업들과의 관계를 촉진할 수 있는 ‘Catalysts in Action(행동 촉매제)’를 주제로 기획됐다. 이바구…  ( 이인희 교수 2015-08-26 )
[시론] 플로팅건축물 관련 법제도 개선에 대하여

    플로팅 건축물은 부유식 함체 위에 설치되어 물 위에 떠 있는 건축물이며 선박과 마찬가지로 부력에 의해 건축물의 자중에 저항하는 형태로서 일반건축물과 같이 지반에 의해 지지되지는 않는다. 플로팅 건축물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 및 연안 침수에 대비하여 세계 각국에서 매우 중요한 건물형태로서 인식되고 있으며 일부 연안도시에서는 이미 건설되어 사용되고 있다. 특히 덴마크, 네덜란드, 독일 등 플로팅 건축물의 …  ( 이한석 교수 2015-07-22 )
[시론] 낭랑16세, 건축사신문

  1999년 5월 창간호를 발행한 건축사신문이 16주년을 맞이했다. 이제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한 건축사신문은 부․울․경 회원 및 대학, 기업, 관공서, 언론사, 시내 고등학교 등 총 1만부가 배부되는 지역유일의 건축전문지로 성장했다. 이는 창간발행인, 역대회장, 편집위원회의 부단한 노력과 회원들의 지속적 관심의 결과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에 창간 16주년을 맞아 본지의 논설위원으로서, 건축사신문이 그 동안 걸어온 길…  ( 이상일 건축사 2015-06-22 )
[시론] 공공이란 이름의 건축

    건물을 계획하다 보면 제한요소로 등장하는 것 중의 하나가 법이다. 우리는 법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건물의 형태를 옭아매는 요소로 또는 허가를 받기위해 지켜야하는 귀찮은 것들로 생각하며, 건축사의 자유를 속박하는 것들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건축사의 이상적 작업을 위해 학부의 설계시간에도 법에 대한 생각에 거리를 두고 있다. 그런데 조금만 달리 생각하면, 법이란 우리가 도시라는 한정된 공간의 현실에서 살면서…  ( 이병욱 부회장 2015-05-20 )
[시론] 사월에 생각하는 건축

  오래전의 시인 ‘티 에스 엘리엇’의 시 ‘황무지’를 거론하는 진부함을 용서하기 바랍니다. 시절이 사월이고 마음이 허전한 탓이라 여겨 주십시오. “사월은 가장 잔인한 달 /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 내고 / 추억과 욕정을 뒤섞고 / 잠든 뿌리를 봄비로 깨운다 / 겨울은 오히려 따뜻했지요 / 망각의 눈으로 대지를 덮고 / 마른 뿌리로 약간의 목숨을 남겨주었습니다 - 후략- ” 나는 시에서 핵심을 찾아내려 애씁니다. 사월인가, 잔인…  ( 이종민 건축사 2015-04-21 )
[시론] 규제개혁․완화 유감?

  현 정부가 들어서면서 손톱 밑 가시제거부터 시작된 불필요한 규제개혁․완화와 더불어 법령에 근거 없이 규제되어 온 지침이 폐지되는 등 국민의 불편사항 및 민원이 발생되는 부분에서 개혁과 완화가 추진되고 있다. 그 결과 건축위원회 심의와 관련, 다중이용건축물의 심의대상 제외와 도로사선 폐지 등 가히 획기적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에서도 개정이 진행되고 있다. 물론, 다중이용건축물의 심의대상 제외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조…  ( 김경만 건축사 2015-03-17 )
[시론] 홍보와 봉사

    2월의 찬바람이 아직도 유효한데 사무실 창가의 화초들이 꽃을 피우고 있다. 퇴근 후의 창가로 스며드는 한 겨울의 찬바람을 잘도 이겨내고 자신들의 삶의 목적인 꽃피움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바라보는 나에게 따뜻한 봄기운을 전해주는 것 같다. 아름다운 꽃망울을 바라보며 지난 12월 물만골 높은 언덕에서 칼바람을 맞아가며 ‘건축士랑’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일들이 창가의 따스한 햇살 앞에 아른거린다. 이 프로젝트는 연말…  ( 정원규 건축사 2015-02-16 )
[시론] ‘기본’을 다시 생각한다

    새로운 한 해를 맞는 것이 더 이상 반갑지만은 않지만, 2015년이 오기를 고대했던 이유가 있다. 2014년 한 해가 문자 그대로 너무 다사다난한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2015년은 밝은 희망과 새로운 각오로 맞이하고 싶었다. 그러나 새해를 알리는 제야의 종소리가 귓속에 남긴 이명이 사라지기도 전에 의정부에서 화재소식이 다급하더니, 결혼을 앞둔 꿈 많은 20대 신부를 비롯해 여러 생명을 앗아가 버렸다. 알고 보니 불이 난 아파트는…  ( 우신구 교수 2015-01-19 )
[시론] ‘공감의 장’으로서 부산건축3단체연합회

    이즈음이면 늘 느끼게 되는 심정이 올해는 유난스럽게 다가온다. 근 이십년 이상을 건축을, 건축설계를 한답시고 달려 온 결과가 이만큼인가 하는 자괴감과 이를 해소할 만한 어떠한 시도도 하지 않는 자신에 대한 무력감. 건축학 오년을 전공으로 공부하고도 졸업예정자 그 어느 누구도 자신의 첫 사회 출발지로 ‘건축설계’ 분야를 택하지 않았다는 모 학교의 취업 실태에 대한 신문의 보도기사에 ‘설마?’ 하는 심정과 ‘그럴…  ( 오철호 부회장 2014-12-18 )
[시론] 건축과 여행

  올해 초부터 건축계에 이래저래 관계한 일들이,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점점 그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2014 부산건축문화해설사 아카데미, 도시건축투어 코스개발과 지도제작, 부산원도심 골목지도 제작, 건축이야기투어 등 올해 진행한 일들을 돌이켜보면서 건축과 여행과의 관계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기본적으로 이러한 일들은 최근 일반 시민들의 건축여행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올해 여름 진행된 부산건축문…  ( 신병윤 교수 2014-11-20 )
[시론] 우리가 진정으로 고민해야 할 것

    며칠째 한 가지 골똘한 생각에 잠겨 고민하고 있는 일이 있다. 얼마 전 모 중학교로부터 학생들에게 건축사라는 직업에 대해 설명을 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기 때문이다.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가벼이 여길 수도 있겠지만, 그 어떤 강의나 프리젠테이션에 비길 수 없이 긴장되고 골치를 앓고 있는 이유는 자칫 내가 뱉은 한마디가 어떤 아이의 진로를 좌우 할 수도 있기 때문이리라. 그러나 한편으론 아이들에게 내가 걷고 있는 이 …  ( 조형장 건축사 2014-10-20 )
[시론] 부산다운 건축, 지속가능한 Dynamic 부산

  주거로서의 실용주의적 건축물이 대부분이었던 과거와는 달리, 현재 건설되는 건축물은 도시의 디자인을 고려하는 새로운 기능을 수행하며, 무미건조한 도시에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건축물들은 미려함을 추구하는 지나친 디자인으로 인하여 건축물 본연의 기능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부산에서 건설되고 있는 초고층 건축물 중 일부는 외관이 유리를 이용한 커튼월구조로 되어 있어, 외관상 화려하고 미려하지…  ( 이정재 회장 2014-09-18 )
[시론] 건축문화소고

  올해 열린 제14회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 부분에서 우리나라의 조민석(주.매스스터디스 대표)이 총괄한 ‘남․북한 건축 100년사’ 주제의 한국관이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수상케 된 것은 우리의 건축문화에 대하여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다시 한 번 ‘건축이란 무엇인가?’하는 근본적인 문제에 대하여 고뇌하게 되었다. 건축을 단순히 ‘의식주’의 ‘주’ 개념인 ‘쉘터’로서 볼 것인가 ‘문화’로서의 건축으로 볼 것인가에 대…  ( 신호국 회장 2014-08-19 )
[시론] ‘적폐’ 논란과 SNS 타령

  지난 두어 달은 끔찍했다. 애도는 물론이요, ‘해피아’, ‘관피아’ 하는 신조어의 등장에 마음이 무겁고, 요소요소에 뿌리내린 적폐를 도려내겠다는 통치자의 서슬 퍼런 선언에 가슴 쓸어내린 이가 어디 나뿐이었을까? 하지만, 신선한 충격 또한 없지 않았다. 막상 사건에 부딪히고 보니, 평소 가소롭다고 여겼던 젊은이들의 생각이 의외로 깊고 진실하여 때론 제도권에 앞서 여론을 주도하고 오히려 사회를 이끌더란 것이다. 소통이라는 …  ( 이종민 건축사 2014-07-17 )
[시론] ctrl+c, ctrl+v

  모도시의 미인대회 참가자 사진 밑에 ctrl+c, ctrl+v라는 댓글이 달렸다. 참가자 모두 비슷비슷하여 각자의 개성이 사라져 버린 것을 비꼬아 한 말이다. 그런데 도시의 주거형태 중 대부분을 이루는 아파트의 형태나 다세대 주택의 형태를 보면 위의 댓글이 남의 이야기는 아닌 생각이 든다. 가끔 가게 되는 자문이나 심의회의에서 보면 아파트의 대부분은 서로 유사하다 못해 같은 형태이며 - 이것을 아는 듯이 경관디자인이란 이름으로 표면…  ( 이병욱 교수 2014-06-18 )
[시론] 고령․초고령사회에 대비한 노인용 코하우징

65세 이상 노령인구 비율이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로 분류한다. 우리나라는 2000년 7월 기준 노령인구가 총 인구의 7.1%로 이미 고령화사회가 되었고, 2019년 고령사회로의 진입을 전망하고 있다. 더욱이 우리나라 베이비붐세대가 이미 노령인구에 포함되어있어, 고령사회를 거쳐 급속히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게 될 것이다. 인구 4명당 1명의 노령인구를 부양해야하는 사회적 비용이 국가성장의 발…  ( 이상일 건축사 2014-05-19 )
[시론] 좋은 건축문화(建築文化) 만들기와 지향점

  21C는 문화가 지배하는 시대이다.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문화(文化)의 사전적 의미는 ‘자연 상태에서 벗어나 삶을 풍요롭고, 편리하고, 아름답게 만들어가고자 사회 구성원에 의해 습득, 공유, 전달되는 행동양식’이다. 이처럼 우리의 삶을 보다 풍요롭고 윤택하게 하는 좋은 문화와 달리 때로는 삶을 더 각박하게 하는 나쁜 문화도 있다. 대기업 임원의 항공기 여승무원 폭행과 남양유업 직원의 대리점주에 대한 폭언 등으…  ( 배영길 집행위원장 2014-04-17 )
[시론] 건축사라는 전문가의 자리

  집이 무너졌는데 지난 겨울, 온 국민을 경악하게 했던 경주의 한 리조트 붕괴 사고가 아직도 결말을 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대학 입학을 앞둔 젊은이들이 꽃을 피워 보지도 못하고 스러져 간 안타까운 참사에서 그 어떤 누구도 자신의 책임이라고 나서지 않고 있다. 건축물을 짓기 위해서는 이에 관련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업역을 나누어서 설계부터 감리, 시공을 담당하게 된다. 건축사는 건축주를 대신하여 기획부터 준공까지의 제반…  ( 김정관 건축사 2014-03-18 )
[시론] 생명의 녹색도시, 참여의 도시재생

  재건축 ․ 재개발 이후의 정주환경 정주환경은 생존에 필요한 원초적인 바탕이 된다. 농경민족인 우리는 몸을 쉬게 하는 집이 낮아있는 주변과 아낌없이 혜택을 주는 대지에 대한 애착심이 크다. 이러한 정주환경의 근간을 흔드는 큰 변화가 나타났다. 몇 년 전까지 도시 활성화를 위한 명목으로‘재건축 ․ 재개발이라는 방법이 도입된 것인데, 이를 통해 이웃공동체는 해체되지만 개발이 이루어지면 일부 수익은 얻게 된다. 개…  ( 유재우 교수 2014-02-18 )
[시론] 차선(次善), 대안이 될 수 있다

  지난해 한때, ‘갑을관계’가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상거래시 발생하는 소위 ‘갑칠’. 즉, 갑이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부당한 행사를 함으로써, 을이 일방적 피해를 당하는 경우다. 이미 알려졌듯이, 본사와 대리점 간의 ‘물량 떠넘기기’, ‘단가후려치기’ 등이 대표적인 갑의 횡포 사례다. 당시 ‘남양유업’을 시작으로, 마치 기다렸다는 듯 ‘국순당’, ‘아모레퍼시픽’ 등으로 퍼져나갔다. 국민 다수의 관…  ( 이봉춘 건축사 2014-01-16 )
[시론] 탈피 脫皮

  가재는 일생동안 자신의 몸을 25번이나 탈피하며 끊임없이 변형․발전시킨다고 한다. 탈피란 자기의 껍질이나 가죽을 벗겨 일정한 상태나 처지에서 완전히 벗어남을 의미한다. 수십 번 아픔의 과정을 거쳐 가며 자기를 성장시키는 가재의 일생을 우리도 본받아야 하지 않을까. 미국 발 경제침체가 장기국면으로 이어져 건설경기의 불황은 아직도 지속되고 있다. 이 여파로 건축인의 자리가 더 좁아져 타 직종으로 전환하는 경우를 흔히 …  ( 조승호 건축정책관 2013-12-19 )
[시론] 전 세계 건축인의 소통을 기대하며

  요즘 밴드가 열풍이다. 혹시라도 상처에 붙이는 반창고를 떠올리는 분이 계시지 않기를 바란다. (나도 밴드활동을 11군데서 하고 있다.) 밴드 뿐만 아니라 비슷한 듯 다른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트위터도 여전히 인기고, 많이 위축되었지만 싸이월드도 있었다. 사회관계망 서비스라고 해서 모두들 다른 사람에게 내 얘기를 하고, 또 들어주는 가상의 공간이다. 밴드에서 협회회원, 친구, 대학써클 선후배 등을 만나고 페이스북에서 내 얘기…  ( 신호국 회장 2013-11-18 )
[시론] 건축사의 사회적 책무와 역할

  일반인들이 건축사를 볼 때 제법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것 같다. 드라마에서 주인공으로 등장한 건축사들은 보통 잘 생기고, 자기 하는 일에 열중하는 멋쟁이이다. 예술과 공학을 접목하여서 사람들의 앞으로의 삶의 무대를 만드는 건축사는 선망의 직업이기도 하였다. 그런데 실제에 있어서 건축사는 예술적 소양과 능력을 갖춘 예술가로 보기에는 뭔가 부족한 것 같고, 또한 공학적 측면을 고려한 쓸모있는 기술자로만 보이지도 않는다. 그…  ( 신재억 교수 2013-10-17 )
[시론] 도시재생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 행복마을 박람회 “여기 바리스타 커피입니다.” “매실차 한잔 하세요.” “쿠키는 1.3세대가 최고지예?” (왁자지껄) 지난 7월23일~24일 진행된 행복마을 박람회의 한 장면이다. 이날 부산시청 대회의실ㆍ대강당ㆍ지하연결 통로에는 12개구 30개 마을에서 주민들과 구ㆍ시의원 마을활동가, 계획가, 마을관련 자문위원 등 관심 있는 전국각지의 공동체대표들이 다모였다. 우리 시에서도 부시장님과 시의회 의장님을 …  ( 임기규 도시재생과장 2013-09-16 )
[시론] 건축사는 만능인이어야 하는가?

  더운 날씨다. 한반도의 기후가 아열대 기후가 된다는데 그 이유가 탄소량 증가에 의한 오존층의 두께 감소 때문인지, 지구 자전축의 기울기 변화 때문인지, 태양과 지구와의 거리가 가까워졌거나 태양 표면온도 상승의 결과인지, 아니면 이 모두의 상승작용에 의한 것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생태환경 변화와 팍팍해진 살림살이 때문에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더니 대안적 생활양식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웰빙(well-being)과 힐링(hea…  ( 이민호 건축사 2013-08-19 )
 

 [1]  2  [3]  [4]  [5]  [6]  [7]  [8]  [9]  [10

 
 

한성모터스 화명전시장
IBK 기업은행
보도기획
2017 부산국제건축문화제, 부산의 건축…
2017 부산다운건축상
‘2017 한국건축문화대상’ 수상작 선정
2017 공간문화대상, 광주폴리III 사업
‘부산포 개항가도’, 아시아도시경관상
대한건축사협회 제32대 회장선거 예비후…
잠재력 있는 신진건축사 8명 발굴
동명대 건축학과, 제36회 대한민국 건축…
건축물 온실가스 감축 정책 아이디어 공…
부산시, 공동주택 태양광대여사업 지원
많이본기사